[리디북스] 책의 공화국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갖는 다양한 신문들이 나오는 것은 참으로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 흔히 우파를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세력으로 보고 있는데, 한국의 우파는 기회주의자들입니다. 올바른 의미의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한다면 이런 식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우파 또는 우익이란 때로는 민족주의적인 색채도 보여주는데 이 땅의 우익이란 친일파·친미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의 공화국에서 | 김언호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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