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종이 여자
사랑은 손에 든 수은 같다.

손을 펴면 손바닥에 그대로 남아 있다.

손을 오므리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

-도로시 파커

종이 여자 | 기욤 뮈소, 전미연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7500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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