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화폐전쟁 2
전쟁은 한없이 돈을 먹어대는 거대한 기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돈 없이 장기전을 치르는 것은 정말 멍청한 생각이다. 또 다른 각도에서 보면 돈은 전쟁을 좌지우지하는 주인이다. 돈은 전쟁의 목적인 동시에 전쟁을 움직이는 수단인 것이다. 국제 은행 가문은 바로 이 불후의 진리에 정통하여 전쟁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 이들은 전쟁을 통해 엄청난 이익을 얻고 정부를 멋대로 부리고 전후 정책을 좌지우지했다. 그리고 결국 장기적 이익이라는 전략적 목적을 실현했다.
화폐전쟁 2 | 쑹훙빙, 박한진, 홍순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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