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루 동안 오백 번의 사소한 결정을 하고 그걸 행동으로 옮긴다.
오백 번의 결정과 행동이 모여 오늘 하루를 만들고, 내일도 모레도 그렇게 만들어진다. 그런 결정과 행동 중에 한두 개만이라도 좀 더 나은 걸 선택할수는 없을까? 더 나은 결과를 목표로 삼을 수는 없을까? 좋고 나쁨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나에게 달려 있다. 내일의 내가 어제의 나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진 면이 있다면, 그것으로 성공이다. 남을 의식할 필요는 없다. 오로지 나만의 기준으로 판단하면 된다. 오늘 어떤 선택을 해야 내일 좀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을지 그 답은 나만이 알고 있다.
작은 목표를 세워라. 처음부터 거창한 목표를 세우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우리는 능력에 한계가 있고, 쉽고 편한 걸 좋아하며, 걸핏하면 자신과 남을 속이려 하고, 잘 안 되면 세상과 남을 탓하며, 어지간하면 책임을지지 않으려 한다. 그러니 아주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 보자.
하루를 마무리할 때 아침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아진 내가 되자!!
그러고는 이렇게 물어보라.
그 목표를 위해 뭘 해야 할까? 내가 할 수 있는 것인가? 성공했을 때 어떤 보상으로 나를 격려해 줄까?‘
서두르더라도 결심한 것들을 행동으로 옮겨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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