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 달의 궁전
여기가 있는 건 단지 저기가 있기 때문이야. 위를 올려다보지 않으면 밑에 뭐가 있는지 절대로 알지 못해. 그걸 생각해 봐. 우리는 우리가 아닌 것을 봄으로써만 우리 자신을 발견하게 돼. 하늘을 만지기 전에는 땅에 발을 댈 수 없어.

달의 궁전 | 폴 오스터, 황보석 저

리디북스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50800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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