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이반일리치의 죽음 펭귄클래식 29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박은정 옮김, 앤서니 브릭스 서문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1년 12월
평점 :
판매중지


"우리는 모두 언젠가는 죽습니다. 그러니 제가 나리를 위해 수고 좀 못 하겠습니까?" 그는 이 말을 통해 ‘자신은 죽어가는 사람을 위해 수고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도 힘들지 않으며, 또 언젠가 자신이 병들어 죽게 되면, 다른 누군가가 자신을 위해서도 똑같은 수고를 해주기를 바란다.’는 속내를 내비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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