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거슬리는 것은 ‘개인적으로~‘라는 상투어다.
요즘 방송에서 개나 소나 죄다 말끝마다 ‘개인적으로, 개인적으로‘를 남발하고 있어 참 거슬리던데 이제는 대만작가의 글을 번역하는데도 이런 상투어가 계속 튀어나오고 있구나.




인간의 사유 형태가 정말로 그들 자신이 말하는 빙산과 같다면, 우리에게는 스스로 전혀 알지 못하는 기억과 사유의 재료 그리고 능력이 잠재의식의 해수면 깊은 곳에 가라앉은 채 남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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