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 G 1
김수연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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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캐쉬걸이 정말 깨는재미로 승부한다면,트러블G는 좀더 심도있는?스토리로 나가는것 같다.그림체부터 살짝 바뀐 트러블G는,귀신과의 조우라는 특별한 스토리를 내세우면서,현실성을 잃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한다.결과적으로 처음의 모습과는 약간 변한듯하나 재미는 변함없다. 하지만 두 작품의 공통점은..대체 어떤 내용인지 설명하라고 하면 좀 애매하다.스토리라면 줄줄 말할수야 있지만,중요한건 그게 아니니..웹진등에서 30페이지정도 무료보기기능을 활용하면 어떤내용인지 쉽게 감이 잡히실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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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련 1
카키노치 나루미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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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분위기에서 너무 달라진다.[Lin때도 그렇고..뭔가 부부가 통하는건가?]미유때보다 캐릭터의 매력도 덜하며,너무 과거에만 치우치는 듯한데다가,현재 세상은 결국 아무것도 아니란 말인지.. 거기에,작품 자체가 특별한 내용도 없다.거기에 원문이 이상한지 번역이 이상한지,내용을 못알아먹을때도 있다.'왜 여기서 이런 대사가 나올까?''갑자기 왜 이런 내용이..?'이렇다는것.처음 읽었을때는 단지 대충읽어서..라고 생각했는데,두번재에도 이런 느낌이니..뭔가 문제가 있는듯..작가 후기까지 그런 느낌이라는게 더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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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7 - 완결
윤인완 글, 양경일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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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를 배경으로 그린 호러 명작이다.공포라는 느낌보다는,스릴러란 표현이 맞을지도..아무튼 뛰어난 그림체에 일반 만화에서 보기힘든 탄탄한 스토리와,상당한 진지함.그럼에도 웃긴 부분도 있고.그러면서도 진지함을 잃지않는[그림부터]상당히 노력해서 그린 흔적이 보인다.

거기에 독자층도 알맞은 영챔프에 연재되어 상당한 인기를 얻은 작품인데..당시부터 대여점에 휘둘렸던 한국 만화로는 드물게 권당 3만부 정도 팔린 놀라운 작품이다.표지의 이질적인 느낌과는 다르게 그림체는 상당히 표준적.대중적으로 만족시킬수 있는 A+급의 그림.완결이 아쉽긴하나,이런 한국시장에서 무얼 바래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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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드론 쉐도우 2
요시모토 킨지, 우루시하라 사토시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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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재능이란 게 원래 그림과 스토리. 둘다 최고 수준으로 잘할 줄 아는사람은 거의 없다. 오히려, 둘중 하나를 잘하면 하나는 영 아닌 경우는 종종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토리작가가 따로 존재하는 것이다.

우루시하라 역시 그림 하난 최고급의 칭찬을 받고 있지만[솔직히 이 그림만 없으면 우루시하라는 벌써 전직 했어야 했다!] 막상 스토리는 악평이 주를 잇는다. 아마 루머일 것 같지만,'옷은 벗기라고 있는것'이란 말도 했다는데.. 그런 소문이 날만하다.

이 <아이드론 쉐도우>는 뭔가 생각이 있었는지 몰라도 스토리 작가가 따로 있다. 그래서인지 꽤나 정상적이다. 아니. 정상적인 듯 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조화인지,1권까지는 정상적인 편이다가, 2권 초반[중반도 아닌 초반!]부터 벌써 내용이 이상해지는 것이었다. 그냥 하고싶은 말은.. 어째서 '프린세스 나이츠'같은 게임은 정식발매가 안되면서, 이만화는 정식발매가 당당히 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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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1
김은정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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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단순한 순정물같은 제목이지만,자주다니는 만화웹진에서 평가가 코믹만화라기에 꽤 궁금해했다.평가도 좋기에 마침 포털사이트에서 무료로 서비스해서 보게되었다.
솔직히 초반에는 좀 실망이었다.도입부 말고,극초반..연아가 처음 나올때까지.주인공이 뭐하는지도 몰랐고,갑자기 왠 귀신이 나오고 해서 `3류만화인가!'하는 느낌이었다.그러나..그생각을 한걸 반성할정도로 재미있었다.

사실 연아가 너무 뻔한 설정이라[멍하고,무표정하고,의외로 무서운말을 하고,절대 말싸움에서 안지고,하는짓이 괴팍하고..]마음에 안들기도 했다.이점은 사실 지금도 좀 마음에 안들지만,그래도 갈수록 연아만의 개성을 찾아간다.

쥬니어챔프가 폐간되었으니 다시 연재될것같진 않지만[연중된지도 오래되었고]좀 아쉽기도 하다.물론 아스피린을 그리고 있긴 하지만,굿타임의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으니.당시 쥬니어챔프를 보셨던분들은 왜 중단되었을지 아실것같은데 이유를 본적이 없어서 아쉽다....하지만,사실 계속 나와봤자 대여점만 장사 잘 되지 이 시장에서 팔리기는 얼마나 팔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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