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마녀 토르테 1
루루루 콘도 지음 / 시공사(만화) / 2000년 4월
평점 :
절판


이건 좀 억지성과 마구잡이 전개로 나가는 면이 있어도,처음읽을때는 재미있다.어떨때는 생각도 못한 방향으로 나가기도 하고. 그런데,두번째 읽으라면 못읽겠다.아무래도 상당히 캐릭터성과 상상못할 전개로 밀어부치는 만화이기 때문에,같은 행동과 같은 전개를 다시 보고있으면 아무래도 참기 힘든것. 거기다가,처음읽을때는 좀 짜증나는 얘기도 '그래그래.'하면서 넘길수 있는데,두번째 읽을때는 '아..이거 또 읽어야 하나'하는 생각부터 암담하다. 결론적으로 가볍게 한번 읽기는 좋지만,소장하기는 꺼려지는 책.내가 이걸 샀다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이메이 1
이노카와 아케미 지음 / 시공사(만화) / 2001년 12월
평점 :
품절


음양사영화가 한국에서 워낙 죽 쒔기때문인지,별로 시너지효과를 못보는듯?그래도 소설발간이라는 눈물날만한 일을 달성했지만.. 아무튼간에 세이메이는 소년 세이메이의 얘기를 다루고있다.도무지 정이 안가는 모습인데,나름대로 매력이라면 매력인가?그래서인지 특별나게 재미있는건 아니다.빨리 음양사를 봐야,좀 갈피를 잡을수 있을것 같은데.. 워낙,뿌옇게 내용이 전개되다보니까 도저히 알아들을수가 없는 느낌이다.원작이 소설이라는데,그걸보면 좀 나을려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헬로우 블랙잭 1 - 제1외과 편
슈호 사토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3년 2월
평점 :
절판


이 책의 제목이 왜 블랙잭에게 잘 부탁해 인지는 잘 모르겠다.내 생각은 일본 만화의 전설인 데츠카 오사무의 작품중 의료만화 블랙잭을 인용한것 같다.그것도 일반 의학만화처럼 신의 손을 가진 의사의 얘기를 다룬것 같은데,그런건 없다..라는 의미에서 제목을 지은건지도 모르겠다.

골고루 모든 병실을 돌기위해 주인공을 종합병원 인턴으로 잡아놓고 그려놓는데..너무 모든곳을 다 섭렵하는게 어색할 정도지만,그래도 그게 현실이라 아무말도 할수없다.의학을 지원하는 학생들의 필독서.한국의 현실도 크게 다르진 않을것같은데...정말 이정도라면 우울할수밖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뢰전 가이 1
후쿠모토 노부유키 지음, 서현영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11월
평점 :
품절


후쿠모토 노부유키님의 만화는 모두 모아야 한다.그건 숙명이다. 은과금도 워낙 재판요청이 많다보니까,어쩌면 재판이나 애장판 발행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이 가이도 간신히 덤핑으로 구했는데..꽤나 괜찮은 작품이다.

근데,소년지에 연재했다가 청년지로 옮겼다는데..난,왜 초반이 더 재밌는지 모르겠다?원래 마음껏 뜻을 펼수있는 청년지가 더 어울려야 하는거 아닌가?아님 그런거 상관없이 그렸는지..특유의 '크흑..'스토리도 건재.역시 이사람 만화는 분위기부터가 다르다.그림도 작품에 어울리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1 - 기숙사 '가리의 구멍'
우스타 쿄스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3년 9월
평점 :
절판


이 작가에대해서도 말이 많다.멋지다 마사루에서 너무 깼기때문에,정신병원에 갔다는 말도있고,진짜 정신병이 있다는 말도 있다.다른 부분에선 SEGA매니아라는 말도 있고.
그렇지만,이 재규어는 너무 제정신으로 쓴것같다.단지 아이디어 부족일 뿐이지만,마사루에비해 너무나도 정상적이고,그만큼 평범하다고 할수있다.그래도 반응은 꽤 좋은편이지만,[그리고,재미 없는것도 아니다.]그렇다해도,아쉽긴 마찬가지다.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볼수는있는데,팍!깨는 웃음이 부족하다고 할까?하지만,너무 많은걸 바라지는 말자.그는 이미 충분히 보여줬으니까.

1분중 0분께서 이 리뷰를 추천하셨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