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제네바에서 언론사 특파원으로 있었던 저자가 스위스 사회의 여러 모습들을 소개하며 우리나라의 개선점을 찾아가는 책. 기자님이 쓰신 책답게 한꼭지 한꼭지의 글들이 신문의 특집기사 혹은 심층취재기사 같다.여행이 아닌 다른 주제들로 스위스 사회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 재미있게 읽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