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첫 국어 2 : 받침 있는 교과서 낱말 - 1학년 국어 교과서 낱말로 한글 쓰기 완성! 7살 첫 국어 2
영재사랑 교육연구소 외 지음, 차세정 외 그림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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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첫 국어는 국어공부는 낱말 읽기와 쓰기로 시작하는게 좋고,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살 어린이를 위한 책이에요.
물론 한글을 아는 6살과 처음 한글을 배우는 초등1학년에게도 맞는 책이죠.

 

공부의 기초는 국어! 국어 실력의 뿌리는 낱말!
초1 국어 교과서 낱말을 효과적으로 익히는 비법5!

1. 이미지가 쉽게 떠오르는 사물 이름부터 시작
2.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 배우기
3. 재미있는 어감을 가진 흉내 내는 말로 표현력 키우기
4. 배운 낱말들로 문장 만들기
5. 초등1학년 통합교과 주제와 연관된 낱말 배우기


<차례>
받침이 내는 소리 7가지와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익혀보아요.
쌍자음과 사계절에 어울리는 낱말도 배워봅니다.


첫째 마당에서는 받침이 내는 7가지에 대해 배워봤어요.
1년넘게 한글 교재를 사용하면서 이렇게 받침이 내는 소리로 분류되있는 책은 처음보는 것 같아요.
아이가 소리를 낼때 헷갈려했는데, 이렇게 배우면 헷갈리지 않을 것 같네요.


받침이 내는 소리를 알고, 그에 해당하는 낱말을 익혀봤어요.


완성된 낱말을 찾아 동그라미표 해보고,
색칠도 해보면서 한글 감각을 키워봅니다.


첫째 마당 학습을 마치고 나면 복습하는 시간도 있어요.
받침의 소리와 모양이 달라 헷갈리기 쉬운 낱말로 복습하면서 배운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어요.

 

둘째 마당에서는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익혀봅니다.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미로찾기, 알맞은 낱말찾기 문제로 익힐 수 있어요.


셋째 마당에서는 쌍자음과 사계절에 어울리는 낱말을 배울 수 있어요.
초등학교 1학년 통합교과 교과서에서는 1학기에는 봄, 여름을 배우고,
2학기에는 가을, 겨울을 배운다고 하니 미리 여기서 만나보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어려운 쌍자음도 그림과 연결 지어 공부하면 훨씬 기억을 잘 할 수 있어요.
빈칸을 채워넣고 미로찾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낱말을 익혀봅니다.

 

부록으로 이 책에 나온 90 낱말을 또박또박 예쁘게 따라써보며 낱말을 익히다 보면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 낱말을 뚝딱뚝딱 익힐 수 있어요!

7살 국어책이 생각보다 딱딱하게 나온 책들이 많은데,
7살 첫 국어책은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빽빽하지 않아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국어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7살 첫 국어책으로 낱말을 다진 후 어휘력이나 독해력 교재를 함께 사용하면 훨씬 좋을 것 같아요.

 

 

#7살첫국어 #받침있는교과서낱말 #다양한낱말 #국어문제집 #국어학습지 #한글문제집 #한글학습지 #이지스에듀 #7세한글쓰기 #7세한글떼기 #1학년1학기국어교과서낱말쓰기 #받아쓰기 #어휘력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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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기후가 위험해! 지구는 우리가 지킨다!
닐 레이튼 지음, 유윤한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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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기후가 위험해!

자, 우리가 지구를 구하러 가자!


올해 들어서 유독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를 주워드는 아이,
"남들이 버린 걸 왜 주워~ 더럽잖아~ 버려~"
아이는 쭈뼛쭈뼛 제자리에 내려놓습니다.
외출할 때마다 몇 번을 더 그러더라구요.
포장용기가 예뻐서 줍는 건가 싶어서 혹시 갖고 싶냐고 물어봤어요.
"엄마, 쓰레기를 버리면 환경이 오염되잖아요. 그러면 지구가 아프고, 근데 사람들은 왜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릴까요?"
대답을 듣는데,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제가 너무 부끄러웠어요.
그런 이유였구나. 그 후부터는 같이 아픈 지구를 걱정하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재활용품은 분리수거를 더 철저하게 하고 있어요.
환경이 오염되고 지구가 아픈게 걱정이 되는 아이와 함께 지구를 구하기 위한 책 한 권을 읽어보았어요.


환경오염을 이야기하는데 왜 기후 변화를 이야기 할까요?
기후변화를 알기 위해서 기후와 날씨가 다르다는 것을 먼저 알려줍니다.
약 45억 년 전쯤 지구가 처음 생겨났을 때 기후는 지금과 아주 달랐어요.
아주 뜨거웠던 지구는 몇십억 년이 흐르면서 식어 갔고, 땅과 바다, 생명체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지구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온, 산소, 음식, 물이 있어요.
사람들이 무언가 태워서 그 힘으로 움직이는 기계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기계들 덕에 편해졌지만 온실가스를 많이 만들고,
숲도 파괴하고, 그로 인해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마시는 식물이 줄어들고 있어요.


기온이 올라갈수록 많은 문제들이 생기는 데 그것이 바로 기후변화에요.
강력한 폭풍우 + 심한 가뭄 + 계속되는 무더위 + 무시무시한 태풍 + 산불


기온이 오르면서 날씨가 변하면서 동물들이 사는 서식지에도 영향을 끼쳐요.
기후변화로 먹이, 물, 보금자리가 사라지고 있어 전 세계 많은 동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이걸 읽는데 아이가 어찌나 걱정을 하던지,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요? 하는 질문에 책을 마저 읽어주었어요.


지구가 뜨거워지는 걸 막으려면 온실가스를 막아야하는데,
(교통)자동차를 이용하기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다니기
(물건)필요한 물건만 사서 오래쓰기
(음식)채소 많이 먹기
(에너지)전기와 같은 에너지 아껴쓰기
(쓰레기)아껴 쓰고, 다시 쓰고, 재활용하기
(식물 키우기)나무 심기
(재생에너지)풍력, 조력, 지열, 태양열 등


결국 지구를 위해서는 우리의 생활을 바꿔야 하는데,
이를 지속 가능한 삶이라고 해요.


다행히도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서 우리는 노력하고 있어요.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함께 지구를 지키는데 도움이 되는 생각을 하면 좋겠죠?


책을 읽으면서 기후변화가 너무 심해지고,
동물들의 생태를 파괴함과 동시에 우리의 생활도 무너지고 있다는 걸 느끼기 사실 조금은 무서웠어요.
하지만 세계의 사람들은 그것을 지각하고 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니,
그 노력에 우리도 보탬이 되어 조금이라도 변화되기를 바래봅니다.

자연관찰책 + 과학책 + 지식책 모두를 합쳐 놓은 듯한 그림책
그림책 한 권으로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얘들아기후가위험해 #닐레이튼 #기후변화 #환경오염 #온실가스 #지속가능한삶 #자연관찰책 #과학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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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간다면, 캐나다! - 아이에게 열어주는 즐거운 영어 교육의 시작
박은정 지음 / 길벗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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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간다면, 캐나다!


도치맘 카페 영어프로젝트와 라방을 들으면서 박은정선생님을 알게 되었는데,
이 책은 박은정선생님께서 아이와 캐나다 벤쿠버에서 2년동안 생활했던 이야기를 영어교육과 연계해 잘 풀어내신 책이었어요.

누구나 한번쯤 아이와 해외로 가는 것을 생각해볼 것 같아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아이와 해외에서 조금 살다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꼭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외국의 문화도 궁금하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친근하게 영어를 접하게 되면 좋은 기억으로 평생 남을 것 같아요.

아이와 잠깐이라도 외국생활을 준비 중이시라면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혹 외국생활을 준비하지 않으셔도 읽어보시면 푹 빠지실 거에요 ^^


2년동안 캐나다에서 지내고 돌아온 뒤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은 아이가 영어를 많이 늘었는지, 거기서 비용은 얼마나 들었는지, 엄마가 영어를 못해도 괜찮은지 하는 것들이었데요.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받고 대답하다보면 짜증스럽기도 할 것 같은데, 그 속에서 박은정선생님은 다들 아이를 데리고 외국으로 가고 싶어한다는 걸 깨닫고 책을 쓰셨나봐요.


영어를 위해서라면 미국이나 아니면 동남아시아를 생각해볼 것 같은데, 캐나다라니? 의아했어요.
1. 영어가 모국어인 나라
2. 서울과 비슷한 물가
3. 선택은 각자의 몫


캐나다 벤쿠버에서 지내기 가장 좋은 계절은 여름이라고 합니다.
습도가 낮고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낮아 매우 쾌적한 반면 겨울은 비가 많아 한달 살기는 적합하지 않다고 한데요.
한 달살기 여름일정부터 세 달, 일 년까지의 대략적인 계획을 짜놓았어요.


학교를 선택하거나, 보험, 액티비티, 짐싸기등 캐나다로 떠나기 전 알아두면 좋을 것들도 정리해두었어요.


캐나다에서 지내면서 느꼈던 점들과 급식이 되지 않아 도시락을 싸야한다는 불편한 점과
학교 선생님과는 이메일로 연락을 주고 받으니 그때 사용하면 좋을만한 샘플까지 담고 있어요.


사실 당장 외국을 간다고 하면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의사소통!
엄마인 내가 영어를 못하는 것이 발목을 잡지는 않을까 걱정이 될때가 많은 데요.
학부모를 위한 ESL 프로그램도 소개하고 있어요.


캐나다로 갔을때 아이들과 여행가면 좋을만한 코스까지 친절하게 짜놓았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캐나다에서 생활할때 필요한 전반적인 것들이 들어있는 알짜배기 여행책같은 느낌이 물씬났고,
그 속에서 아이의 교육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알 수 있었어요.
책 한 권으로 캐나다 여행을 다녀온 것 같아요.
아이와 외국 생활을 준비중이시라면 꼭 한 번 읽어보세요. ^^


#아이와간다면캐나다 #박은정 #캐나다여행 #캐나다영어 #엄마표영어 #영어권 #캐나다유학 #캐나다어학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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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초등 필수 사이트 워드 하루 한 장의 기적 하루 한 장의 기적
Samantha Kim.Anne Kim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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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초등 필수 사이트워드


리딩 유창성 Reading Fluency 이라는 말을 엄마표영어공부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처음 접해보았어요.
사이트 워드는 파닉스 규칙을 적용하지 않고, 한 눈에 보고 바로 읽을 수 있는 단어에요.
파닉스 배우고 사이트 워드까지 함께 익혀주면 문장을 유창하게 읽을 수 있다고 해요.
영어그림책읽기에 가장 필수적인 스킬이라는 사실!
하루에 두 개씩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동양북스 교재로 사이트 워드를 공부해보았어요.


하루 두 개의 사이트 워드를 Unit100 까지, 미국 초등 과정 필수 등장 단어 200개를 배울 수 있어요.


레벨별로 나눠놓은 사이트 워드 차트 Sight Words Chart
따로 오려서 벽에 붙여놓으면 눈에 쏙쏙 잘 들어올 것 같아요.


제가 아이와 함께 공부하기 위해서 구입한 사이트워드 카드는 하루 5장의 카드와 문장까지 연계해서 공부하도록 되어있어요.
그걸 하려고 하니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시간이 많이 걸리다보니 자꾸 미루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가장 쉬운 초등 필수 사이트워드는 하루 두 개의 단어를 익히다보니 부담없이 할 수 있었어요.


알맞은 철자를 찾아 동그라미해보기도 하고,
단어를 따라 쓰고, 철자를 연결해 단어를 만드는 등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을 할 수 있고,
문장을 듣고, 사이트 워드로 문장을 채워넣으면서 짧고 쉬운 문장을 읽어보았어요.
문장이 비슷한 패턴으로 되어있어서 부담없이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반복적으로 읽으니까 한결 잘 따라 읽더라구요.


이와같은 구성으로 되어있고, 8개의 Unit 을 공부하고 나면 REVIEW를 통해 앞서 배운 사이트 워드를 다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사이트 워드와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TIP과 사이트 워드 단어 카드를 활용하여 할 수 있는 게임도 소개하고 있어요.
사이트 워드 단어 카드를 활용하기 막막했는데, 이렇게 다양한 게임이 있다니 아이와 함께 해보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200개의 사이트 워드를 다 공부한 후에는 Final Test 로 실력을 점검해볼 수 있어요.


Sight Words Board Game 도 함께 들어있으니 아이와 꼭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QR코드를 통해 MP3와 정답&본문해석, 스토리카드, 쓰기노트를 다운로드 할 수 있어요.
사이트 워드를 배우기 전에 원어민 선생님이 녹음한 발음을 듣고 여러 번 따라서 말하니 자신감있게 단어를 읽을 수 있었어요.


부담없이 하루에 두 단어로 미국 초등 과정 필수 단어 200개를 익힐 수 있는 사이트워드 문제집으로 쉽고 재미있게 아이와 사이트워드 공부해야겠어요.
엄마표 사이트워드 공부를 계획중이시라면 함께해요~ ^^


#사이트워드 #가장쉬운초등필수사이트워드 #언어의유창성 #리딩유창성 #사이트워드단어카드 #엄마표사이트워드 #동양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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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어느 날
권오준 지음, 최하진 그림 / 해와나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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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어느날


지난해 9월 대규모 산불이 지속되었던 호주에서 자연도 훼손되었지만 야생동물들이 많이 희생되었죠.
그 속에서 토끼와 코알라 등 다른 동물에게 땅굴을 내어주는 웜뱃의 이야기가 SNS을 달궜어요.
그 이야기를 소재로한 그림책을 읽어보았어요.


끝없이 이어진 아름다운 숲이 나와요.
이 숲 속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숲에는 웜뱃이 살았어요.
웜뱃은 주로 호주 지역에 서식해요.
저는 보니까 코알라를 닮아보였는데, 코알라보다 몸집이 큰 동물이에요.
웜뱃은 이상하게 생겼다며 다른 동물들이 놀아 주지 않았어요.


웜뱃은 매일 땅굴을 팠어요.
웜뱃은 강한 발톱과 앞니가 있어 긴 굴을 파기에 적합해요.


땅이 여기저기 구멍투성이가 되고,
그 구덩이에 동물들이 빠지기도 하고,
굴 파는 소리가 시끄러워 잠을 자지 못하겠다며
동물 친구들은 불평을 늘어놓았어요.
그렇게 숲속 친구들과 더 멀어지고,
웜뱃은 외로움을 견디기 위해 다시 또 굴을 팠어요.


어느 날 밤,
숲 너머가 갑자기 환해졌어요.
산불이 발생했어요.
웜뱃은 자신의 땅굴로 동물 친구들을 불러 모았어요.
미쳐 피하지 못한 코알라를 웜뱃과 친구들이 도와주었어요.


매캐한 연기가 땅굴로 스며들었지만, 물을 묻혀 입가에 갖다 대며 숨을 쉬었어요.
산불은 순식간에 숲을 태워버렸어요.
며칠 후 비가 내려 산불이 잦아들었어요.
땅굴에 있으면서 동물 친구들과 웜뱃은 조금씩 친해졌어요.
불은 꺼졌고, 동물 친구들은 땅굴 밖으로 나왔어요.


웜뱃이 자신들을 구했다며 동물 친구들은 웜뱃에세 고마운 마음을 전했어요.
정말 웜뱃은 산불 속에서 동물들을 구한 영웅인 것 같아요.


친구없이 외롭게 땅굴만 파던 웜뱃이 땅굴로 인해 친구들과 친하게 되었어요.
친구들이 위험할 때 자신의 보금자리를 내어주며 함께 지내게 되어 산불을 피할 수 있었네요.
웜뱃 덕분에 많은 친구들이 생명을 지킬 수 있었으니 정말 웜뱃은 영웅인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친구들을 지켜준 웜뱃의 용기와 배려심을 배울 수 있었어요.

 

#숲속의어느날 #웜뱃 #호주산불그림책 #땅굴보금자리 #유아그림책 #잠자리독서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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