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셈 B1 - 두 자리 수 덧셈 ㅣ 원리셈 시리즈
천종현 지음 / 천종현수학연구소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연산 교재를 쭉 풀리다보니 결국, 연산일지라도 원리를 잘 알고 있어야 제대로 푼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기계식으로만 문제를 풀다보면 결국은 실수도 잦아지고 나중에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를 풀 때 멘붕 상태가 되겠지요.

그래서, 원리를 중심으로 연습하는 연산 교재가 무었이 있을까 검색하던 중에 "원리셈" 이라는 교재를 알게 되었답니다.

원리셈과 비슷한 "소마셈"을 풀고 있던 터라 어떤 부분이 다른지 비교도 해 볼겸 <원리셈> 교재의 단계 중

내년 2학년을 대비한 B1 단계를 만나 보았어요.

원리셈은 매일 20~30문제 내외의 연습량을 유지하고, 매일 20분씩 매주 5일, 5주 학습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계획을 세워서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주면 될 것 같아요.

원리셈은 가르기 모으기를 통해 수를 계산하는 여러 가지 원리를 알아보고,

그림과 숫자, 기호로 된 문제로 꾸준히 반복해서 연습량을 유지해요.

사고를 확장 할 수 있는 사고력 연산문제와 드릴/마무리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2학년 1학기 수학과정을 보면 받아올림 있는 두 자리 덧셈을 배우기 전에 세 자리 수를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1주차 학습은 세 자리 수 익히기부터 시작했어요.

100의 개념을 여러 가지로 설명을 하는 방법을 익히게 되지요.

1일차 백과 몇백

1학년 수학과정에서 조금 연장 된 문제라 그런지 1일차는 큰 어려움없이 풀어나갔답니다.

 

 

99보다 1큰 수를 100이라 하고 백 이라 읽습니다.

100은 10개씩 10 묶음입니다.

이런 원리들을 통해서 문제의 다양한 그림을 통해서 이미지로 개념들을 익히는 것이

아이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주는 것 같아요.

100묶음이 2개이면 200, 10묶음이 10개이면 100 등 다양한 개념들을 배워요.

 

 

2일차 세 자리 수

그림을 통해서 세 자리 수 읽는 법을 배워요.

반복해서 그림과 함께 연습을 하니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100단위, 10단위, 1단위 등을 읽는 법을 차근차근 배우게 되네요.

 

 

세 자리 수 알맞게 쓰기는 반복적으로 연습하면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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