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언즈 Movie Storybook ㅣ 애니메이션 무비 스토리북
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 예림아이 / 2015년 6월
평점 :
절판


 

 

 

 

 

 

 

요즘 정말 미니언들이 대세 중의 대세이죠!!

 

얼마전에 극장에 가서 미니언즈 관람도 하고, *도날드에 가서 해피밀 세트로 미니언 인형도 득템을 했답니다.

 

이렇게 급관심이 고조되어 있을 때 미니언즈 책을 만난다면 이보다 더 기쁠수는 없겠지요^^

 

8세 누나는 이미 서점에서 미니언즈 애니동화를 구입하여 읽었고요,

 

5세 동생은 무비스토리 책을 더욱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미니언 삼총사인 스튜어트, 밥, 케빈은 세상에서 제일 못된 악당을 찾아서 주인으로 모시기로 결심을 하고

 

세계 악당 챔피언 대회에서 스칼렛 오버킬을 만나 그녀의 부하가 되었어요.

 

 

 

스칼렛의 부하가 된 미니언 삼총사는 첫 임무로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쓰고 있는 왕관 훔쳐오기'를 명령 받아요.

 

스칼렛의 남편인 허브의 도움으로 삼총사는 특수 옷과 장비를 받게 되요.

 

그렇게 삼총사들은 왕관을 쟁탈하기 위한 모험이 시작되어요.

 

 

영화를 보는것과는 또 다른 흥미와 재미를 듬뿍 주네요^^

 

조금은 엉뚱하지만 용기있고 정까지 흘러 넘치는 미니언들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꿈과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것 같아요!!

 

5세 아들은 미니언즈 책을 읽고 난후에 커서 용감한 미니언이 될꺼라고 하네요~~~^^

 

 

 

 

 

우여곡절 끝에 왕이 된 밥의 모습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ㅎㅎ

 

왕이 된 밥이 미니언의 언어로 연설하는 모습에 폭소를 자아냈던 기억이 있는데

 

이 모습마저 사람들은 매력에 푹 빠지게 되죠.

 

이런 친근함과 재미를 주는 왕이라면 저도 따를것 같네요^^

 

 

 

책을 읽으면서 영국의 버킹엄 궁의 이곳 저곳을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근엄해야 할 왕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삼총사들은 궁전을 그야말로 놀이터로 만들어서

 

자기들만의 세상으로 만들지요.

 

 

책을 읽는 내내 친근하고 친구같은 미니언 캐릭터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했네요!!

 

영화와는 다른 또 다른 감동과 재미를 주는 미니언 무비스토리북이에요.

 

미니언들이 용기있게 세상밖으로 나오지 않았다면 알지 못했을 것들이 많았겠죠~~^^

 

조금은 엉뚱하지만 흥 많고, 재미있는 미니언 같은 친구들이 세상으로 많이 나와서

 

우리가 사는 세상을 좀 더 밝고 웃음 가득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겠다는 바람도 생기네요^^

 

​

 

두 아이들과 함께 미니언​ 삼총사들이 전하는 메세지를 꼭 기억하자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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