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의 빨강 팬티 노랑 팬티 (수학놀이 스티커판 + 스티커 증정) - 분류 편 ㅣ 스토리수학 4
유타루 글, 윤정주 그림, 이범규 감수 / 비룡소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오늘은 책 내용에 나오는 그대로 빨래를 개면서 분류의 개념을 익혀보았네요.

 

유아 수학은 정말 거창할 것 없이 실생활에서 아이와 함께 접목해 보고, 활용해 보면 제일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빨래를 갤 때 뿐만 아니라, 밥을 먹을 때도 숟가락과 젓가락, 포크를 분류하면서

 

아주 재미있게 활동을 해 보기도 했어요.

친구들이 댄스파티를 연다고 신나서 폴짝폴짝 뛰는데, 두기는 빨아놓은 팬티가 없다고 걱정이에요^^

 

그래서 친구들이 함께 빨래를 하기로 했어요.

 

 

 

 

심술쟁이 굼피가 나타나서 빨래를 같이 하자고 하지만, 키키는 말썽을 피울 것이 뻔하기에 거절을 해요.

 

 

 

 

 

 

 

심술이 난 굼피는 빨랫감을 마구 섞어 놓고 도망을 가 버립니다.

 

하지만, 포코는 금방 찾아내요.

 

 

 

 

키키가 신기해서 어떻게 그렇게 빨리 찾는지 물어요.

 

 

 

 

색깔별 분류를 했던거에요.

 

"노란색을 찾았지. 빨랫감 중에서 노란색만 골랐더니 반바지, 양말, 모자뿐이잖아."

 

 

 

 

책 속에 분류의 기초에 대한 해답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요.

 

색깔별로 구분을 하면 금방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쉽게 배웠어요.

포코가 수건과 손수건을 빨려고 하니 또 다시 굼피가 빨랫감을 섞어 버렸네요.

 

하지만, 포코는 문제없이 찾아내요.

 

 

 

 

이번에는 모양별로 찾아냈거든요.

 

네모 모양의 수건과 손수건만 골랐던거에요.

그렇게 빨래하기는 진행이 되었답니다.

 

 

 

 

키키는 윗옷을 빨고, 두기는 아래옷, 포코는 나머지 빨랫감들을 신나게 빨았어요.

 

친구들은 빨래를 널때도 규칙을 세워 분류를 하며 널기로 했어요.

 

윗옷은 윗옷끼리만, 아랫옷은 아랫옷끼리만 널기로 했죠.

책 속에서 친구들의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게 많답니다.

 

윗옷은 윗몸에 입는 옷이라 하고, 아랫옷은 아랫몸에 입는 옷이라 하네요~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다가 자기가 지금 입은 옷을 가리키며 윗옷과 아랫옷이라 말을 하기도 합니다^^

윗옷과 아랫옷을 널고 나머지 것들은 다른 빨랫줄에 널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빨랫줄이 하나가 남았네요.

 

 

 

 

포코가 물고기를 좋아해서 물고기 무늬가 있는 옷들만 널었어요.

 

무늬별로 분류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잘 알려주네요^^

 

 

 

 

그런데 갑자기 도깨비가 나타났어요.

 

팬티에 구멍이 나서 팬티를 찾고 있던거에요.

 

도깨비는 키키가 가장 아끼는 야광별 팬티에 반하고 말았어요.

 

 

 

 

이야기를 듣다가 재미있다고 함박웃음을 짓네요.

 

"도깨비야~~ 내 팬티줄까?"

 

세 친구들은 다 마른 빨래를 걷어 차곡차곡 개기 시작했고. 서랍장에 정리를 하기 시작했어요.

 

첫째 칸에는 속옷, 둘재 칸에는 윗옷, 섹째칸에는 아래옷 등을 넣으면서 깔끔하게 정리를 했어요.

 

그런 후 댄스파티에 가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친구들이 둘러앉아 빨래를 개는 모습에 직접 누나랑 빨래를 개 봅니다.

 

누나에게 분류를 해 줍니다.

 

"난 아랫옷만 갤테니 누나는 윗옷을 개!!"

 

아랫옷, 윗옷을 찾아내면서 분류를 하고, 옷들 속에 숨어있는 같은 모양 찾기 등 신나는 분류놀이를 하였네요^^

 

 

 

스토리수학 책의 부록으로 있는 스티커 활동을 했어요.

빨래들을 끼리끼리 모아서 널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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