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의 서평예전에 '달콤한 세상'을 읽었었는데 '맛있는 세상'까지 읽으니 등장인물들이나 요리법이 언제 나오는지 알고 있는 사태로 읽었다. '달콤한 세상' 책에서는 페리, 피, 파다가 나왔지만 '맛있는 세상'에서는 나이아도 나오게 되었다. 그래서 더욱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졌다.그리고 나는 치즈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다. 하지만 모차렐라 치즈는 좋아하기 때문에 나는 모차렐라 치즈를 만들어 보고 싶어졌다.또, '구이 버터케이크'도 먹어보고 만들어보고 싶다. 왜냐하면 레시피도 간단해 보이고 케이크를 좋아한다. 그림이 맛있어 보이기까지 한다. 그렇기 때문에 '구이 버터케이크'를 만들어 먹고 싶다.'달콤한 세상'과 다른 느낌인 이 책은 여러 음식, 간식의 유래 등을 알 수 있었다. 유익한 정보도 많아 재미있었다.10살의 서평나는 탄산수가 자연에서 나오는 줄 몰랐다. 왜냐하면 나는 탄산이 그냥 맛있다.라고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달콤한 세상을 사서 읽어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이 책을 또 읽게 되었다. 맛있는 세상은 음식이고 달콤한 세상은 디저트 편이다.맛있는 세상은 푸딩인 줄 알았는데 젤라틴이었다.새로운 캐릭터가 나왔는데 이제 타입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나이아는 물, 페리는 풀, 피는 불꽃, 파다는 얼음이다. 그런데 이제 다음 시리즈는 피가 없어지고 나이아가 피 대신할 것 같다. 나는 피클 하면 오이 피클만 생각이 난다.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맛있는세상#냠냠음식의역사#시공주니어#시공주니어출판사#서평단#서평#빅토리아그레이스엘리엇글#노지양번역#초등추천도서#어린이문학#아동문학#초등동화#초등추천동화#어린이문고#우아페#음식역사#음식문화#음식탐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