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구리 해결사 저학년은 책이 좋아 46
소연 지음, 김주경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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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서평
내가 '구리구리'를 만난다면 '초록색 사탕'을 가질 것이다. 왜냐하면 초록색 사탕의 효능이 '방귀가 자주 나오는 친구가 초록색 사탕을 먹으면 방귀를 조절할 수 있게 된다.'라고 적혀있었다. 방귀가 자주 나오는 친구는 동생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종이비행기 대회'가 있다면 상위권에는 들지 않을 것 같다. 왜냐하면 종이비행기가 접는 방법도 까먹었기 때문이다.
커졌던 손이 돌아온다면 나는 그 즉시 구리구리를 찾으러 갈 것이다. 하지만 찾기 쉽게 구리구리는 철봉에 있었다. 그러면 나는 바로 구리구리를 호되게 혼낼 것이다. 손이 커진다고 주의를 주기도 했어야 내가 덜 고생을 하기 때문이다.
나는 손바닥이 빨개졌어도 놀라고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이다. 구리구리가 해결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10살의 서평
표지를 처음에 봤을 때 엄청 큰 종이비행기를 만들 줄 알았는데 아니고 평범한 종이비행기를 접고 멀리 날렸다.
그리고 우리 반에는 초록 색깔, 눈치가 생기는 연고가 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우리 반 친구들은 맨날 급식 먹으러 갈 때 시끄럽게 해서 배가 아무리 고파도 계속 교실에 있어야 한다.





구리구리가 강희의 손을 낫게 해주는 결말을 예상했다.
나의 예상이 빗나가다니!
강희의 빨간 손인 약점을 종이비행기를 잘 접는 강점으로 발견하고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다.
신체적 약점은 잘못이나 부끄러운 게 아니라 다를 뿐이라고!!!
강희 스스로의 용기로 이겨내는 씩씩한 이야기이다.
부끄러워하고 숨기는 것이 대부분의 마음이 아닐까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이 너무 대견하다.
물론 구리구리가 조금은 도움을 줬지만 말이다.
어른들을 위한 구리구리는 없을까
구리구리를 찾는 어른이 꽤 많을 텐데 말이다.
어딘가에 있을 구리구리를 잘 찾아다녀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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