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풀빛내분류 : 새분야12살의 서평나도 이 책에 나온 보아 뱀의 진화 형태인 보아 용을 타고 어린 왕자의 소행성 B612에 가고 싶다. 내가 용은 좋아하는데 어린 왕자의 행성인 소행성 B612에도 가 보고 싶기 때문인 것 같다. 내가 하나였고 빙의 된 캐릭터가 여우라면 용을 한 번 불러봤을 것이다.별주부전과 토끼와 거북이가 섞인 이야기의 뒷부분은 토끼와 거북이의 토끼인 하나가 자라에게 잘못 가서 우당탕탕한 대소동이 벌어질 것 같다. 그리고 몰래 풀을 한 움큼 쥐고 현실로 돌아갔더니 자수정을 손에 쥐고 있어 자수정 6개를 다 모으게 될 것 같다.내가 스토리텔러가 된다면 [오즈의 바법사]의 도로시가 되고 싶다!가제본 서평은 늘 설렌다.이번 도서는 너무 특별하게 대본같은 책이다.진짜 대본을 받은 것 처럼 배우가 된 것 처럼 대사도 읽어 보았다.상상지도 못한 전개에 스토리텔러가 되어 명작들을 다시 생각하게끔 만든다.재미있는 명작을 더 재미있게 만든 책이다.스토리텔러라는 직업을 다시 한 번 알게 되는 작품이고영화를 만들어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진짜 재밌게 읽었다.가제본이라 소설의 후반부를 다 읽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았지만(뒷 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다)출간하게 되면 꼭 다시 읽어보고 싶어진다.친해지려면 길들여야 하고, 길들이려면 친해져야 하잖아. 어떤 관계든 믿음이 있어야 해.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 서툰 믿음만큼 관계를 해치는 것도 없으니까.보아 뱀은 하나의 진심을 느꼈다.'힘내' 그 한마디에 담긴 단순하고도 간단한 순도 100퍼센트의 격려를 말이다.이 책의 첫 독자가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퀘스트줄거리를회수하라#퀘스트#줄거리를회수하라#풀빛#풀빛출판사#서평단#서평#가제본#가제본서평단#초등추천도서#어린이문학#초등동화#고학년추천동화#고학년문고#청소년문학#청소년소설#동화책추천#스토리텔러#빙의#명작#이상한나라의앨리스#어린왕자#별주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