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의 서평나는 노는 것 말고는 대부분 다 싫다. 하지만 하다보면 괜찮아진다. 그렇지만 괜찮아지는게 오래 걸릴 때가 있다. 그래서 내가 [마법의 푸드 트럭] 에 간다면 '뭐든 좋은거이면 일찍 좋아지는 라면'이 먹고 싶다.내가 라면을 좋아하는데 라면말고도 수제비, 빵, 떡 등의 음식도 좋아한다. 그렇긴 하지만 그 중에 라면이 제일 좋아서 라면으로 정했다. 마법의 푸드 드럭에 꼭 가보고 싶다.10살의 서평나는 모든 음식을 먹어 보고 싶다. 나라면 가장 맛있는 것을 달라고 할거다. 고르곤졸라피자가 좋다. 정선우는 나랑 취미가 같다. 나도 푸드 트럭을 갖고 싶다. 그리고 고양이 로냥이와 함께 하고 싶다.서평을 하면서도 가제본은 늘 설레게 한다.자주 접하지 못한 법률 동화라니 더더욱 기대가 되는 책이었다.어려운 법을 쉽게 설명해주면서 재밌는 이야기로 풀어놓고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 충분한 책이다.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야하는 ! 필독서가 되어야 하는 책이다.계속 시리즈로 나오면서 더 많은 법을 알게 해 주면 좋을거같다.검사님이 책을 만들어서 그런지 실생활에서 문제가 되는 법을 적어주셨는데요즘 문제가 되는 있는 많은 상황들을 책으로 더 많이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주위의 아이들에게도 추천해 줘야겠다.출간이 되면 꼭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이 책의 첫 독자가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마법의푸드트럭#마법#푸드트럭#라곰#라곰스쿨#라곰스쿨출판사#서평단#서평#가제본#검사작가#박민희글#안병현그림#초등추천도서#어린이문학#초등동화#저학년추천동화#저학년문고#법률동화#슬러쉬#푸딩#도넛#계약#모욕죄#저작권#어린이도서#아동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