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원의 때굴때굴 동물원 탐험 ㅣ 이야기나무 15
김진형 지음, 박재현 그림 / 반달서재 / 2025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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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의 서평
나도 오롱이와 십조 어르신 처럼 동전이었다면 여행을 떠나고 싶다. 먼저 가볍게 그냥 돌아다니고 도시로 나가도 보고, 외국에도 가 보고 싶다. 또 가고 싶은 곳은 너무 많지만 다 말하기엔 너무 길 정도로 많다.
하지만 이것 만큼은 꼭 하고 싶다. 오롱이와 십조 어르신을 특이한 장소에서 만나는 것!
만약 오롱이와 십조 어르신을 만나면 같이 여행도 가고, 같이 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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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의 서평
재미있었던 부분은 오롱이와 판다가 숲으로 가는 장면이 재있었습니다. 웃겼던 부분은 십조어르신이 두더지를 타고 있던 장면이 웃겼습니다. 다음에는 놀이공원으로 가는 내용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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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작가님의 말만 적혀있는데 그림작가님의 말까지 적혀 있어서 너무 좋았다.
두 분의 작가님의 말들 중에 존중, 배려, 공감에 대해 적혀있는데
너무 와 닿는 말이다.
다른 510원 시리즈도 궁금해진다.
꼭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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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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