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o de la gramática española intermedio (한국어판) - EDELSA 공식 스페인어 문법서
Francisca Castro Viudez 지음, 박선애 옮김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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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는 영어를 오랫동안 공부하면서 어느 정도 정체기에 들어섰을 때 시작하였다. 물론 본격적으로 공부해야 하겠다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듀오 링고 앱을 통해 조금씩 도전하였다. 그러나 기본적인 문법 없이 계속해서 공부하는 것이 어려웠다. 생각보다 영어는 어느 정도 학창 시절에 공부한 것이 있어 몇십 년을 하지 않았다가 시작하여도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스페인어는 어느 정도 영어와의 유사성도 보여 좀 더 편하게 생각한 면도 있었다. 그런데 시작하여 보니 기본이 너무 없어 단순하게 단어를 익히면서 공부한다는 것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기초적인 책을 보면서 어느 정도 익혀나가려 하였다. 그래도 문법적인 것이 꼭 필요함을 느꼈다. 이 책은 어느 정도 기본을 넘어서 좀 더 심화적인 부분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문법을 정리하기에 좋은 책이다.



영어처럼 단어의 기본적인 구조부터 시작하여 시제의 완성들을 잘 설명한다. 그리도 삽화를 보여주며 이해를 돕고 기본 설명 후 충분한 연습문제를 주어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각 예문들이 실전형 내용들이라 익혀 사용하도록 한다.



각장들의 내용들을 이해하기 편하게 표로 설명한다. 한눈에 비교하기에 좋다. 물론 너무 방대한 내용들을 모아두어 한 번에 이해하기에는 벅차지만 모든 문법서들처럼 여러 번 보면서 익히면 좋을 것 같다.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새로운 문화도 함께 배운다 생각한다. 영어 이외의 언어들을 익히면서 새로운 즐거움도 더해진다고 생각한다. 물론 충분한 활용이 쉽지 않아 막막할 때도 많지만 이제는 시험 준비를 위한 공부가 아닌 즐거움으로 만들 충분한 시간이 함께하기에 좀 더 여유롭게 볼 수 있다.



언어 공부도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나에게 맞는 것을 그리고 나의 수준에 맞는 것을 찾는 것도 쉽지 않다. 그러나 문법에서는 이렇게 정리하는 시간들이 꼭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재미없는 시간일 수 있지만 꼭 필요하기에 차분히 정리해 본다 생각하고 도전해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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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를 공부하면서 기본을 넘어 중급에 도전하려는 분들이 너무 어렵지 않게 공부하도록 충분한 연습문제와 다양한 예문으로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삽화의 대화문을 통해 문법을 익히도록 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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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닷컴#Usodelagramáticaespañolaintermedio #스페인어중급문법 #북유럽 #edel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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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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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이상민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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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 첫 번째 목차를 본 것만으로 많은 것을 얻은 느낌이다. 내가 생각하는 글에 대한 기본을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완벽함 앞에 붙은 어설픈 이란 말에 웃음이 나왔다.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가진 ‘어설픈 완벽주의‘에 갇힌 지난 시간이란 생각이 들었다. 새롭게 쓰기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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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이상민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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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오랫동안 책을 읽고 있어 어느 순간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다. 그래서 몇 번을 글을 쓰려고 노력하였지만 쉽지 않았다. 언젠가 나도라는 생각이 자꾸만 반복된다. 이 책도 그래서 더 눈이 갔다. 이 책으로 나는 글쓰기를 할 수 있을까라는 희망을 가지며 읽어 보았다.



작가는 전업작가이다. 그래서 누구보다 글로서 돈을 벌고 살아가는 어려움을 적실히 느꼈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목차에 '안정된 수입이 있어야 책쓰기에 집중할 수 있음을 모른다'라고 말한다. 나도 젊을 때 왠지 작가라는 직업에 매료된 적이 당연히 있다. 그렇지만 글에 대한 자신감도 없었고 돈을 벌아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였다. 작가의 이 말을 생각하며 스스로 생각해 보았다. 지금의 나는 어떤 환경인가. 돈을 꼭 벌어야 한다는 생각이 예전 같지 않다. 물론 나이도 있고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어 그럴 수도 있다. 그래서 지금은 글을 써고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다. 지금은 나의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이유가 아닌 글에 대한 목적이 먼저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작가가 아래의 목차를 처음으로 만든 이유가 있을 것이다. 꼭 나에게 하는 말 같다. 글에 대한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였지만 나 스스로 부족한 부분들을 더 채워서 글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였다. 그러나 작가는 내 책이 베스트셀러를 꿈꾸거나 명작을 생각하지 말고 일단 그냥 써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 완성에 의의를 두고 시작하는 것이 책을 완성조차 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나은 일이라 말한다.



목차를 보면 책에 대한 그리고 출판에 대한 현실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런 이해를 바탕으로 하면 책을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될 거라도 말한다. 그런 이해를 바탕으로 책을 잘 쓰는 다양한 방법론을 이야기한다. 나는 글이 솔직히 자연스럽게 생각나 나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작가로서 역량을 갖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런 무지가 나를 글쓰기를 방해하였다 생각한다.



나는 솔직히 첫 번째 목차를 본 것만으로 많은 것을 얻은 느낌이다. 내가 생각하는 글에 대한 기본을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완벽함 앞에 붙은 어설픈 이란 말에 웃음이 나왔다. 막연하게 생각만 하고 가진 '어설픈 완벽주의'에 갇힌 지난 시간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다음 내용들이 더 깊게 읽기 좋았다. 나의 글쓰기에 새로운 지침서가 되어줄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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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략집
한진우 지음 / 모티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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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다소 거칠어 ‘언제까지 생각만 하는 멍청이‘이런 표현들이 불편하다. 그러나 그만큼 강하게 밀어붙이고 싶어 그렇다는 것을 안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며 그런 표현들이 많다. 차례에서 내가 먼저 찾아보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찾아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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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략집
한진우 지음 / 모티브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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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에 대한 욕망. 부자를 꿈꾸지만 어떻게. 돈에 대한 생각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살아가면서 돈이 가지는 편리함을 알기에 좀 더 많이를 향상 생각하는 것 같다. 요즈음은 투자라는 이름으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이 책은 정확하게 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의아하게 생각이 들었다. 어느 순간 많이들 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다른 표현들을 사용하고 있다. 그건 돈에 대한 욕망을 드러내기가 불편하여 그런지도 모르겠다.



작가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모르는 인물이라 검색해 보았다. 부동산 관련 영상으로 아주 많이 유명한 분인 것 같았다. 아마 내가 부동산 관련 영상을 보지 않아서 알지 못하였나 보다. 그런 분이 돈에 관련된 이야기를 한다고 했어 부동산 이야기이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그렇지는 않았다. 본인의 이야기를 하면서 돈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들을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를 말한다.



1장의 큰 제목이 착한 사람은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이다. 너무 무서운 말이다. 그리고 소제목으로 '오히려 책 속에 정답이 없다는 걸 깨달은 순간, 돈이 보였다.'이다. 이런 말들이 너무 강하여 거부감이 들었다. 때로는 맞는 말이 꼭 전달이 온전하게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글을 읽어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말이라도 불편함이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글을 통해 이해의 과정을 거치면서 나아가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생각한다. 어떤 준비들이 되어야 출발할 수 있는 것인지 확신하지 못하는 시간들이 언제나 출발을 미루어지게 한다. 그러나 위의 글처럼 완벽한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안다면 '그래 출발하자'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그 후에 많은 장애물을 만나도 그런 과정이 나를 다음 단계로 가게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면.



말이 다소 거칠어 '언제까지 생각만 하는 멍청이'이런 표현들이 불편하다. 그러나 그만큼 강하게 밀어붙이고 싶어 그렇다는 것을 안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며 그런 표현들이 많다. 차례에서 내가 먼저 찾아보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찾아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 책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이 쉬운 경험이 아님을 알고 있다. 이 책이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조금씩 움직여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기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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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략집 #한진우 #모티브 #북유럽 #집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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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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