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미터의 희망과 고독 - 히말라야 탱크 엄홍길 14좌 완등 신화
엄홍길 지음 / 이레 / 2003년 11월
평점 :
절판


올라가기와 내려가기가 다르지 않고, 전진과 후퇴가 다르지 않다. 세상에 길이란 없다. 몸이 길이고 길이 몸이다. / 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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