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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계와 지리 2026 ㅣ 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계와 지리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세계와 지리 연구팀 지음 / 비룡소 / 2025년 11월
평점 :
#협찬 #솔직후기

읽기만 하면 (혹은 보기만 하면)
곧바로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되는
짱짱한 세계 최신 이슈를 만났어요❗
📚 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계와 지리 2026
내셔널지오그래픽이 고른
선명한 사진으로
2026년 세계와 지리 정보를
채워 넣을 수 있답니다.
올해의 기상천외한 소식이
가득했어요.
내용은 크게
✔️2026년 올해의 세계는?
✔️여러모로 굉장한 아시아
✔️깜짝 놀랄 일이 많은 북아메리카
✔️화려하게 아름다운 남아메리카
✔️기막히게 대단한 오세아니아로
구분하여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생뚱맞고 신기하고 의심스러운
지구의 다양한 모습을
자세하게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
믿고 보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들의
고퀄리티 사진들!
글 읽기의 부담을 많이 느끼는
아이들도 사진 중심으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요. 💫
잡지처럼 편집된
짧은 글들과 알록달록한 사진들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마구 책장을 넘길 수 있답니다. ㅎㅎ
2026년에 기억해야 할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매운 음식의 날,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
해적처럼 말하는 날 등
꼭 기억해야 할 기념일이라는데
정말 그래야 하나 의심을 품으며
ㅎㅎ 이 책 정말 재미있겠다 싶은
설렘까지 느껴버렸다고요.
네모난 벽돌 건물 속
네모난 교실에서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
이 책에 실린 전 세계 학교 소식에
놀라움과 부러움을 동시에 느낀
눈치였어요.
2026년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대륙 별 소식을 읽을 차례입니다.
숫자, 색깔, 비밀, 장소, 풍경, 화석 등
보통 도감과는 다른 색다른 주제로
모아 놓아서 호기심을 자극해 주었어요.
꽤 마음에 들더라고요.
여름방학 동안에
열어 보고 또 열어볼 것 같은
책이었어요. 🌟
우리 초3 어린이의 손에 들어갔으니
방학 내내 엄마에게 퀴즈를
내게 생겼네요. ㅎㅎ
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계와 지리 2026,
"살아있는 교과연계 도서"였습니다.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