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와 소수로 떠나는 톰 소여의 모험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9
서지원 지음, 이진성 그림, 최광식 외 감수 / 뭉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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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솔직후기


우리 초3 어린이는
이것으로 수학 선행합니다.
힌트는 다섯 글자!
무엇일까요? ☺️

스토리텔링으로 자연스럽게
수학 머리 만들기 OK!

📖 분수와 소수로 떠나는 톰 소여의 모험

동화 형식의 수학은 사실,
학년 구분이 크게 의미가 없어요.
글 읽는 것에 흥미만 있다면
두려워할 게 아니랍니다.

게다가
톰 소여의 모험은
검증된 고전이죠!

재미와 감동 요소는
기본 이상으로 갖추고 있으니 ❣️
아이에게 들이밀기에도 수월했어요.

등장인물 소개와 차례 부분만 읽어도
내용이 궁금해져서
페이지를 넘길 수밖에 없었는데요.

그림도 어린이 문학에 어울리는
스타일이라 호감이 생기더라고요.

♥♥♥

톰 소여의 이야기 능선 위에
분수와 소수의 개념을
어떤 방식으로 얹었을지 궁금했습니다.

분수란 무엇인지부터
부릉부릉 시동을 걸더라고요.

말썽꾸러기 톰에게
폴리 이모가 50m나 되는
긴 울타리에 페인트칠을 하라고 했어요.

톰은 처음 5m만 딱 칠하고 말아요.
꾀가 많은 톰은 나머지 울타리를
친구들에게 칠하게 만들었어요.

톰이 칠한 부분을 분수로 나타내보며
본격적으로 수학 이야기 속으로
진입했답니다.

톰과 단짝인 허클베리 핀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흥미진진해졌고
분수와 소수 문제도 게임처럼
속도감 있게 제시되어 있더라고요.

스토리에 푹 빠져 읽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수학 문제를 풀어야 했어요.
나이스 ㅎㅎㅎ 😍

톰의 모험 중
최고로 으스스한 공동묘지 사건으로
소수와 분수가 섞인
직사각형의 넓이까지
재미있게 구할 수 있었어요.

소수와 분수의 모양은 달라도
같은 수를 나타낼 수 있기에
하나로 통일하는 방법도 배웠어요.
등장인물의 목소리로 알려주니
쉽게 몰입이 되었답니다. 🌈

▫️분수란 무엇일까?
▫️소수란 무엇일까?
▫️분수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분수 계산은 어떻게 하면 쉬울까?
▫️통분은 어떻게 할까? 등

스토리가 자연스럽고 재미있어서
본문의 이해를 돕는 <TIP> 코너도
쭉 읽게 되었어요.

챕터마다 <내용 정리> 페이지가 있어서
수학 개념을 꽉 잡아 주고요.

<톰 소여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는
일상생활과 수학이 연결되어 있어서
2022개정 교육과정이 추구하는 바와
상통하더라고요. 믿음이 갔습니다.

♥♥♥

우리 초3 어린이는
소수와 분수가 섞여 있는 문제도
무리 없이 이해할 수 있었어요.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수학은
개념과 문제 풀이 과정이
문장으로 기억된다는 장점이 있어요❗

수학 동화를 읽다 보면,
서·논술형 문제도
겁내지 않고 덤빌 수 있는
용기가 저절로 생겨나죠. ❤️

우리 초3 어린이는
스토리텔링으로 수학 선행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고 있어요.

필요할 때
문장으로 쏙쏙 뽑아 쓸 수 있는
수학 공부! ✔️

스토리텔링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책,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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