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바른 비즈니스 영어 - 억대 연봉 글로벌 인재들의: MP3 음원 제공
Hyogo Okada 지음 / 베이직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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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영어 회화책 새롭게 발간되었습니다 #비즈니스회화 책은 많은데 이 책은 바로 써먹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기본적으로 제시한 표현을 익히고 나면 유사하나 조금 다르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의 표현도 제공합니다. 다채로운 언어 생활을… 매일 진부하지 않게 만들어 줍니다. 영어에도 우리말처럼 높임말 있음도 일깨워 줍니다. 즉 formal language인데요. #공식석상에서 #품격있는 영어를 다채롭게 구사할 수 있게 안내해 주는 #예의바른비즈니스영어 교재입니다.

#베이직북스 #영어공부 #영어회화 #비즈니스영어 #살아있는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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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문법 뭘로 시작할지 고민된다면 비상의 user그래머 시리즈 추천하고 싶다. 학교 선생님 및 학원 강사들이 수업하기 좋게 pdf를 제공하는 점도 칭찬하고 싶다. 그래머맵도 있어서 시각적으로 아이들이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한 눈에 익힐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다. 문법 개념을 쉅게 접근하도록 지면을 삽화로 적절히 꾸민 것도 신의 한 수다. 본서에 워큰북도 기존 타사 워크북의 개념을 탈피한 문제풀이책도 구성이 알차다. #비상교육 #비상영어 #iseegrammar #문법교재 #초등문법 #초등영문법 #그래머교재 #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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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ee Grammar Level 4 I See Grammar
비상초등영어콘텐츠 개발팀 지음 / 비상교육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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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문법 뭘로 시작할지 고민된다면 비상의 user그래머 시리즈 추천하고 싶다. 학교 선생님 및 학원 강사들이 수업하기 좋게 pdf를 제공하는 점도 칭찬하고 싶다. 그래머맵의 시각적 학습효과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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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 학벌주의와 부동산 신화가 만나는 곳
조장훈 지음 / 사계절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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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다른 입시안내서 참고서를 생각하신 분은 그런 기대를 접으시기 바랍니다. 대치동 사교육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관점 그래서 우리 사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고해 보게 해 주는 책 입니다. 이 책을 읽게 될 사교육 종사자들도 자기가 하는 일 역시 되돌아 보게 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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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의 기억 1
윤이나 지음 / 팩토리나인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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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맨인블랙에 보면 neuralyzer 라는 장치가 나온다. 이 녀석이 번쩍거리면 외계인을 목격한 사람들의 기억을 지워내면서 다른 기억으로 치환된다.

매트릭스를 보면 뇌로 연결한 부위에 자극을 주면 내가 각고의 노력 끝에 익힐 수 있는 놀라운 재능을 순식간에 입력할 수 있다. 헬리콥터를 조종하거나 쿵푸 마스터가 된다 던가…없던 기억도 주입할 수 있다.

뇌와 기억에 대한 연구 중 가장 유명한 engram 이론이 있다. 레코드판의 홈처럼 기억은 우리 뇌에 흔적을 남긴다는 가설인데 이 엔그램이 실재하느냐를 추적하게 된다. 신경과학자들은 해마 피질 기저핵 소뇌 등 뇌 여러 곳에 기억이 저장될 수 있음을 밝혀 왔다.

영화 이터널 션사인은 이별의 아픔을 겪은 주인공이 기억을 지우는 곳을 찾아 가며 생기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영화 메멘토는 기억을 10분 이상 지속시키지 못하는 단기기억상실증을 가진 주인공이 등장한다.

2005년 스탠퍼드대 2012년 MIT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광유전학”이론은 기억이 특정 신경세포에 저장된다는 것을 밝혔다.
(참조__http://scienceon.hani.co.kr/122269)

광유전학을 매개로 한 베르베르 베르나르의 소설 <뇌>에서 주인공은 컴퓨터와의 체스 대결에서 승리하기 위해 자기 뇌에 전극을 꽂았다.

동경대에서는 광유전학 기술로 특정 시냅스만큼 제거했을 때 관련 기억만 삭제되는 연구에 성공, 관련 논문을 네이처에서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미국 LA 캘리포니아 대학에서는 달팽이에서 두뇌 유전물질 RNA를 추출해서 다른 달팽이에 이식했더니 학습하지 않았음에도 그 기억을 가지고 있음을 밝혀냈다.

한정우 교수는 [기억 삭제와 기억 이식]을 주제로 한 논문을 사이언스지에 게재하는 쾌거를 올린 날…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뇌과학 전문가가 피해자 가해자 기억을 자기에게 주입시켜 자기의 문제 상황을 과연 해결할 것인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상황에서 과연 진범은 누구일까?

광유전학 자료를 더듬어 가다 보니 태초에 “말씀”이 아니라 “빛”이 있었던 게 아닐까 싶다. 진화생물학도 생명체의 생장의 기원을 쫓아가다가 보면 우주의 시작과 마주하게 된다. 우리는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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