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살던 인간이 마계에 떨어지게 되면서 힘든 삶을 시작하네요.
아무도 도와줄 곳 없는 곳에서 어렵게 살아남은 주인공은 복수를 위해 노력해서 지배자가 되는데 그것은 끝이 아닌 시작이었습니다.
독특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가 흥미로웠어요.
대학생인 주인공이 남한강을 보면서 복잡한 기분을 느끼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주인공은 아버지가 친구의 배신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뒤 심경에 변화가 와서 냉소적인 사람이 되었네요.
갑작스럽게 역사 속의 현장으로 가게 된 주인공의 활약이 생동감 있어서 좋았습니다.
상세한 설명으로 독학으로 공부하기 좋네요.
실기 연습을 집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