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인 주인공이 남한강을 보면서 복잡한 기분을 느끼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주인공은 아버지가 친구의 배신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뒤 심경에 변화가 와서 냉소적인 사람이 되었네요.
갑작스럽게 역사 속의 현장으로 가게 된 주인공의 활약이 생동감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