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살던 인간이 마계에 떨어지게 되면서 힘든 삶을 시작하네요.
아무도 도와줄 곳 없는 곳에서 어렵게 살아남은 주인공은 복수를 위해 노력해서 지배자가 되는데 그것은 끝이 아닌 시작이었습니다.
독특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가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