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내가 키운 S급들 01 내가 키운 S급들 1
근서 / 제이플러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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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품이라고 들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도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읽었어요. 판타지 소설 오랜만에 읽는데 다시 타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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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그리 아름답지 않아도 괜찮아 - 뉴 루비코믹스 2503
우리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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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가 예뻐서 눈이 즐거워요~ 댕댕이 모드 쥰페이 나올 때마다 귀엽+멋짐 폭발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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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그리 아름답지 않아도 괜찮아 - 뉴 루비코믹스 2503
우리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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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 사귀어 준다고 고백했던 이웃집 초등학생이 하이스펙에 취향저격하는 남자가 되어 나타난다면?!


아키토는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모델로 이미지와는 달리 굉장한 허당입니다.

연애관도 헐렁해서 헤어진 남친과 파트너를 할 정도로 가볍지만 쥰페이가 이성애자라고 생각해서 의식하지 않으려 해요.

하지만 알고 보니 쥰페이는 쭉 아키토를 좋아하고 있었고, 서로에게 호감이 있음이 밝혀지지만 둘의 연애관 차이로 인해 오해가 쌓이게 됩니다.


초반부터 서로에게 마음은 있지만 연애관이 너무 정반대라 짝사랑 아닌 짝사랑을 하게 되는 과정이 웃펐어요.

가벼운 만남 위주로 남자들을 만나와서 쉽게 몸으로 가까워지려고 하는 아키토와 몸이 아닌 마음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쌓아가면 정식으로 교제하고 싶은 쥰페이는 달라도 너무 달랐습니다.


제 성향이 쥰페이에 가까워서 쥰페이에 감정이입을 하면서 봤는데 쥰페이 친구가 하는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네요.

지나치게 결벽한 연애관 때문에 상대가 불안해 한다는 친구의 말에 무작정 몸으로 들이대는 아키토의 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고요.


전 남친이자 파트너인 남자의 존재가 가장 큰 걸림돌이 아닐까 했는데, 등장인물들이 엄청 쿨해서 그냥 직접적으로 물어보고 금방 정리가 돼서 신선했어요. 

감정 1도 없이 그냥 욕구 충족만 하던 사이라서 그런지 질척임 없이 굉장히 산뜻하게 마무리되니 이물질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둘이 너무 다른 연애관을 가지고 있어서 삽질하는게 주요 갈등이에요.


직진 연하공 X 연상 미인수 조합은 역시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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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환히 웃는 마녀에게 고한다 - 뉴 루비코믹스 2517
키타하라 리이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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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힘을 가진 사람들이 나오는 단편 모음. 표제작 분량이 가장 많고 제일 재밌어요. 작화 예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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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환히 웃는 마녀에게 고한다 - 뉴 루비코믹스 2517
키타하라 리이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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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친구 유이의 할머니가 병으로 돌아가시고 친구에게 비밀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된 료.

사실 유이의 할머니는 마녀였고, 원래는 여자에게 마녀의 힘이 나타나지만 돌아가신 할머니의 손을 잡는 순간 마녀의 힘이 유이에게 옮겨온 것!

마녀의 힘 때문인지 점점 아름다워지는 유이에게 료는 설레기 시작하는데...


제목과 의미심장한 표지를 보고 피폐물인가! 했는데 힐링물이었습니다. 

유이가 표지에서 뭔가 계략공처럼 나왔지만 전혀 아닙니다. 잘 우는 대형 댕댕이...

표지를 장식한 메인 커플 이야기 외에도 마녀의 힘을 가진 사람이 등장하는 다양한 커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렇게 여러 커플 이야기가 나오는 경우 꼭 별로인 이야기가 하나씩 있던데 이 책은 전부 괜찮았어요.


이제 막 마녀의 힘을 자각해서 많이 서투른 초보 마녀 유이, 사람을 현혹하는 마녀, 반쪽짜리 마녀의 힘을 가진 형제 이렇게 세 가지 유형의 마녀가 나오는데요.

개인적으로 표제작이 가장 괜찮았고, 그 다음엔 형제 이야기가 좋았어요. 형제 이야기는 근친 분위기 풍기는데 건전합니다! 

형제 이야기는 스핀오프로 나와도 좋을 것 같아요.


마녀의 힘을 가지고 있는 공통점을 가진 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통일감 있으면서도 다채로운 단편 모음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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