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루비] YOUNG GOOD BOYFRIEND - 뉴 루비코믹스 2160
다요오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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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선 진짜 좋아요~ 그림체도 흔하지 않아서 소장 가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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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그래도 내 것이 된다 1부 - 뉴 루비코믹스 2167 [루비] 그래도 내 것이 된다 1
타카사키 보스코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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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타카사키 보스코님 작품은 그림, 수위 모두 최곱니다ㅠ 별점 5점 잘 안 주는데 5점 5점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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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침을 함께하는 남자
판피린 제이 지음 / 마롱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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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침을 함께하는 남자라는 제목이 크게 호감가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다 읽고 나니까 그저 함께 자고 일어나는 정도의 함께가 아니라 가족 같은 분위기의 함께로 느껴져서 제목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기차에서 우연히 재회하게 된 서준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온 은지. 갈 곳이 없는 서준을 집에 머물게 해주는 대신 서준은 아침밥을 해준다는 딜을 하고 데려온 것인데요. 저는 아침밥을 거르는 스타일이라 아침밥이 그렇게 중요한가? 싶었는데 은지는 아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요.
그런 은지의 입맛을 저격하는 훌륭한 서준의 음식 솜씨로 인해 둘의 사이는 점점 가까워지고 자연스럽게 연인이 됩니다.
맛있는 거 주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고 배웠기 때문에 서준의 요리 솜씨에 길들여진 은지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아침은 안 먹지만 저라도 매일 다양한 요리를 해주는 남자가 집에 있다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 같아요. 게다가 다정한 순정남! 돈은 제가 벌겠습니다. 집에 계셔주세요ㅜㅜ


중간에 갈등이 좀 있기는 하지만 아침밥으로 견고해진 둘의 사이를 무너뜨릴 순 없어서 큰 문제 없이 잘 지나갑니다. 자극적인 내용 없이 단조로운 전개로 흘러가는데 지루하진 않고 재밌었어요.
마지막에 은지가 서준에게 "나... 아무래도 너 없인 안 될 것 같아." 하고 말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짧지만 두 사람 사이에 사랑스러운 딸이 태어나서 더 행복해진 세 사람의 일상도 훈훈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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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GL] 미안하지만, 네가 첫 사람 (총2권/완결)
4.18% / 하랑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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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있는 일반인이라는 걸 알면서, 그녀와 딱히 접점이 없기 때문에 그녀는 자신에게 아무 감정이 없을 것을 알면서도 그녀만 보면 설레는 마음을 누르지 못하고 고백한 윤 진.
단순히 여자와 여자 사이라서가 아니라 고백하는 거 보면 차이는 게 당연하다 싶었어요. 화장실에서 만나 대뜸 좋아한다며 고백을 하는데 누가 받아줄까요.
그래도 차인 건 차인 거지만 날 알게 하고 다시 고백한다는 윤 진의 긍정적인 마인드는 좋았네요.
하지만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윤 진은 무려 대리인데 사회인이 아니라 여고생을 보는 듯 해맑은 모습은 적응하기 힘들었어요.


한편 윤 진에게 고백을 받은 그녀, 봄이는 이미 윤 진을 매우 이상한 여자에 변태로 낙인 찍은 상황입니다. 일기장에 오늘 이상한 여자를 만났다며 다시 마주치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고 적을 정도로 불쾌한 기억으로 남은 윤 진의 고백...

그나마 다행인 건 너무 갑작스럽게 황당한 일을 당해서 고백한 상대의 얼굴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자신의 친구이자 윤 진의 동료이기도 한 미선에게 우리 회사에 변태가 있다며 조심하라는 언질까지 주는데요. 그 말을 들은 미선은 바로 윤 진에게 우리 회사에 변태가 있다며 조심하라고 전해주네요. 호들갑 떨며 세상에 우리 회사에 변태가?! 무서워 무서워~ 화장실 같이 가줭ㅜㅜ 하는 윤 진을 보며 그 변태가 너라고 알려주고 싶었어요.


확실하게 차였는데도 회사에서 홀로 꽃밭을 헤매며 어떻게 봄이씨와 친해질까 하는 생각을 하는 윤 진 때문에 긴장감과 진지함이 1도 없었습니다. 읽히기는 잘 읽히지만 너무 유치해서 몰입하기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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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의 저절로 말이 되는 영어
김태연 지음 /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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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가 입에서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저자의 각종 노하우를 통해 보다 쉽게 스피킹 연습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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