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무노사 역무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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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Dots
프롤로그 prologue


살다보면, 
어느 점은 찍지 않고 
도망치고 싶은 순간도 있고, 
너무나도 행복해서 다음 점으로 
넘어가고 싶지 않은 순간도 오겠지만, 
삶은 어느 한 점에 머무를 수 없으니 
네 점을 잘 찍으면서 
꾸준히 네 삶의 선을 그리렴." - 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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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장차 탄생할 명작을 위해투자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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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같은 존재

1. 우리는 책과 같은 존재입니다.

2. 사람은 저마다 스토리가 있지만
언뜻 봐서는 그 속내를
알 수 없습니다.

3. 늘 누군가가 발견해 주기를 기다리고,
늘 누군가가 안을 들여다봐 주기를 바랍니다.

5. 좋은 만남이 있으면 누군가와 빛나는
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4. 인기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지만
좋은 만남이 있으면 누군가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줍니다. - 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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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나무> 손택수


화살나무

언뜻 내민 촉들은 바깥을 향해
기세 좋게 뻗어가고 있는 것 같지만
실은 제 살을 관통하여,
자신을 명중시키기 위해
일사불란하게 모여들고 있는 가지들

자신의 몸 속에 과녁을 갖고 산다
살아갈수록 중심으로부터 
점점 더멀어지는 동심원, 
나이테를 품고 산다
가장 먼 목표물은 
언제나 내 안에 있었으니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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