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진열 가게와 같은 것이다.거기에서 우리는 타인들이 우리에게 귀속시키는외관상의 특징들을 끊임없이 정돈하거나 숨기거나 드러낸다.우리 자신을 속이기 위해서.
고귀한 인간은 실로 자신을 위해서자신을 탁월한 자로서 구현하기 위해자신의 적을 필요로 한다.
인생은 욕망과 권태 사이를 오가는 시계추 21우리가 몰랐던 행복의 조건 34
초조가 세상을 뒤엎고 있다.현대인들은 너나없이 자기 자신으로부터달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 P20
"우린 내일 일을 몰라." 말이 말했습니다."우리가 알아야 할 게 있다면 그건 지금 우리가서로 사랑한다는 거야."
"항상 기억해.넌 중요하고,넌 소중하고, 넌 사랑받고 있다는 걸.그리고 넌 누구도 줄 수 없는 걸이 세상에 가져다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