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잔뜩 받은 주인공의 스트레스 해소기
답답한 상황이 이어지지만 그 답답함을 어떻게든 해소해 나가려 발버둥 치는 주인공의 모습은 현실의 우리와 오버랩된다.
나치 독일 상황에서 공군을 마법사로 바꾼 설정.
나치 독일로 안 하려고 이름은 바꿨지만 지도와 상황, 그리고 글자는 그대로다.
주인공이 승승장구하는거보고 전범국 미화라고 불쾌할 사람이 좀 있을 듯.
밀러터리 느낌이 적당히 나는지라 취향이 맞는 사람은 좋아할 듯 하다.
주인공의 의도와 다르게 일어나는 착각물의 요소도 들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