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
이세계!
할렘!
하지만 그 모든게 삼촌의 강렬한 캐릭터 앞에 상쇄된다.
비틀고 또 비틀어 물리기 쉬운 주제에 적당한 자극을 줬다. 스토리 진행이 삼촌의 회상이라는 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현대편과 적절히 오가며 물리지 않는 자극을 준다.
요괴 만화의 시초격이라 했다.
대부분의 요괴 캐릭터들이 이 작품에서 잡힌 작품
60년대에 이렇게 취재하기도 쉽지 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