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 에피소드는 그 주변인의 모습을 보는게 더 즐거운 느낌이다.
피오나라는 캐릭터도 이 작품에 잘 어울리는 조연.
적당히 나사빠진 초인을 보는건 즐겁다.
급진전일줄 알았는데 스리슬적 넘어간다.
요르 장편의 시작
요르라는 캐릭터 자체가 다른 캐릭터에 비해 덜 현실적이라 진지하게 다루기 어렵긴 하다.
내면과 서사 표현의 그 중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