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풀린 것 같지만
하나도 안 풀렸다.
근본적인 문제는 그대로다!
과연 마무리를 잘 지을 수 있을 것인지!
개봉박두!
슬슬 클라이막스.
한때 케이온이라는 고교 경음악 밴드 애니메이션이 흥할때가 있었다.
딱 이런 스타일
4컷+음악+일상
다만 트랜드에 맞게 덜 4차원이고 좀 더 공감되고 좀 더 안쓰러워진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