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와노쿠니 편 시작.
마지막이 좋아서 그랬지 그 과정은 좀...
와노쿠니 때무터 여기저기 흩뿌려진 퍼즐을 모으고 있는 느낌이다.
워낙 뿌려진 퍼즐이 많아서 맞추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좀 지루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