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는 병사의 것이고 패배는 장군의 것이지. 거기에 불가항력이었다는 말이 들어갈 틈은 없소." - P-1
이럴 거면 고백했을때 끝내는게 나았을지도...
메인 러브코미디가 지나가고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개성으로 밀어붙이는 데 이것도 슬슬 한계인 걸로 보인다.
완결이 얼마 남지 않았다!
대회편의 끝. 대회는 설명이 길어지다 보니 집중하기 힘든데 비해 학교로 돌아오자 다시 풋풋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