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을 얻은 미도리야가 처음으로 '민간인'을 구한 에피소드.
미도리야는 왜 저런 성격이 됐는지 이해가 잘 안되긴 하는데 소년만화니까.
머스큘러와 두뇌싸움이 아닌 힘대 힘으로 부딪히는건 지금봐도 손꼽히는 보스전.
바쿠고는 항상 아쉬운 캐릭터다.
정말 많은 쪽을 활용해가며 캐릭터 설명을 하지만
캐릭터 자체가 비호감 성격에 학폭 가해자라...
왜 저런 성격이 된건지 설명이 더 잘되었으면 좋겠다. 가정교육이 덜된 것도 아니고..
외전을 안보면 스테인의 사상은 잘 몰?루 할 수 있다.
사실 봐도 잘 모르겠다.
차갑고도 뜨겁게 불타오르는건 알겠고 뭔 말하는지도 대충 알아먹겠는데
왜 혼자 달아오르는겨?
현실에선 올마이트가 없어서 그런가보다.
멋진 노년
노병은 죽지 않는다
설정을 대애애애충 그런거니까 하고 넘어가는건 배틀물의 기본이고
이 작품에선 매력넘치는 설정은 배경일 뿐이다. 배경은 이쁘면 됐지 중요한건 캐릭터와 배틀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