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수 8호에서 아쉬운건 일상 내용 서사와 캐릭터
일상 서사는 뭐.. 이것까지 넣으면 안그래도 액션때문에 스토리 느려진다고 한소리 듣는데 더 템포가 늘어질거라 어쩔 수 없는데
캐릭터가 너무 일본 만화 특유의 극단적 개성이 때려박혀 몰입이 힘들어질 때도 있다.
설정에서 불만이 있다면 작중에서도 총이 최고라고 하지만
결국 다들 근접무기 원툴들인걸.
총은 액션이 힘들긴 하지.
액션액션액션
스토리 전개에는 호불호가 있는 것 같지만 나는 만족한다.
요새 만화들이 장기화 되는걸 무서워해서 빨리빨리가 기본인것 같은데 이정도면 적당한듯?
멋진 등장이고 멋진 퇴장이었다.
악당의 사고 방식은 별로 맘에 안들지만 교육관에 대한 이야기는 꽤 괜찮다.
참스승 올포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