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캐릭터 구상을 잘했다.
아무 곳에나 써먹을수 있는 만능 초인 로이드
캐릭터가 알아서 굴러가는 아냐
나사빠진 액션 초인 요르
웃음과 액션의 조화.
유명세를 타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소소하지 않은 일상을 그리는 작품이라 즐겁다.
그러면서도 진행되는 스토리가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