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수 방재 회사라는것도 꽤 매력적인 소재였는데...
작가의 사심이 숨겨지지 않는다.
거친 그림체도 적당한 맛
작중 인물들의 오버액션이 재미를 이끈다.
갭 모에로 이어지는 원패턴 하나로 이렇게 장수하기 쉽지 않다.
재미는 보장.
로이드, 그 과거의 이야기.
씁쓸하지만 있을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