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키의 극 형태를 좀 따서 연출을 했다고 하던데
가부키를 모르는 나라의 독자로서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와노쿠니 편 시작.
마지막이 좋아서 그랬지 그 과정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