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코 여사 러브 코미디의 시초
지금 보면 개그가 좀 많이 지저분하고 남주가 요새 나오면 여성단체들한테 머리 깡 맞고 쏙 들어가야하는 내용이지만
지금 잣대만으론 판단할 수 없고 사실 메인 여주 빼고 모든 여캐들이 남주 하는 짓을 굉장히 싫어하기 때문에 납득은 가는 편.
재밌으면 됐지
루미코 여사의 또다른 러브 코미디
여전히 강렬한 캐릭터성이지만
여캐 얼굴 구분 안가는건 어떻게 안될까요? 남자애들은 그래도 구별이 가는데 여자는...
모든 캐릭터가 강렬하다.
드라마고 서사고 중요치 않고 강렬한 인물들 간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코미디 요소가 중요한 작품
캐릭터만으로 얼마까지 먹고 살 수 있나 했더니 이게 10권이 훌쩍 넘어버렸네.
고양이가 고양고양한 만화
고양이가 귀여운 건 못참지
같이 크는 아이도 귀여움을 더해준다.
확실히 요새는 소재가 특이한 만화가 많이 나온다. 자료 수집이 용이해져서 그런가.
뒤에서 슬쩍 본 친구가 하는 말이 '이거 액션만화냐?'
액션만화 뺨치는 역동적인 구도와 활동신이 인상적
인물 개개인에도 집중해서 드라마를 잘 드러내 준다.
다만 회상신이 좀 많은것은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