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설정에 대해 정말 많이 연구를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만화.
이세계 설정은 누구나 짤 수 있지만 그게 설득력있게 하는게 어려운데
납득이 가게 설정을 짜고 있다.
먹는 입장이 먹히던 입장으로 바뀌는게 꽤나 소름이다.
죽는게 가벼운 만화긴 하지만 그래도 죽음을 가볍게 다루지는 않는다.
추신: 둠칫거리는 토끼가 귀여워보인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