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과 연출은 좋다만..
결국 독자를 끌어당기는건 흡입력 있는 이야길텐데
액션 몰빵에 스토리 보는 사람들은 가슴이 먹먹해질뿐
서사 진행은 지지부진 하지만 액션만큼은 끝내준다.
스토리는 그렇게 급물살을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