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증이 꽤 잘맞춰진 작품.
개연성을 확보하려는 작가의 노력이 돋보인다.
판타지와 현실적인 모습이 잘 버무려져 어느정도 현실적이고 개연성있는 세계관을 확보했다.
주인공이 먼치킨인건 여타 환생판타지와 다를바없지만 주인공 혼자 다하는게 아니라 주변 조력자들을 잘 묘사해 인물 묘사에 입체감이 있다.
왕도 스포츠물.
특이한 캐릭터와 액션감 넘치는 구도가 돋보인다.
단점을 극복하려는 캐릭터들의 모습때문에 더 몰입해서 보는 작품/
유물 복원과 백제 왕족이라는 특이한 소재를 섞었다.
각각 에피소드의 드라마는 좋지만 오글거리는 캐릭터와 늘어지는 전개가 아쉽다.
여자애들이 가볍게 지내는 일상물.
회사물이라기엔 깊이가 얕아 게임회사라는 소재는 곁다리에 가깝다.
귀여운 여자애들이 서로 귀엽게 있는 맛으로 보는 만화겠다만은...
취향을 좀 가릴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