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쉽은 언제나 먹히는 소재
느린 진행, 액션 원툴
괴수 방재 회사라는것도 꽤 매력적인 소재였는데...
작가의 사심이 숨겨지지 않는다.
거친 그림체도 적당한 맛
작중 인물들의 오버액션이 재미를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