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진짜 반려가 되어버린 이야기
어설프고 얼토당토 않는 설정이 난무하는 첫권.
아직은 스토리가 어설픈 느낌인데
이후에는 좀 더 나아질까?
글쎄
남성향이 취향이라
여성향의 문화는 이해는 한다만
쉽지는 않다.
길고도 길었던 신부들이 하나하나 씩 마무리 되간다.
이제 끝나갈 땐가
작가님, 배경과 복식도 좋지만
손목 좀 더 갈아서 좀 만 더 빨리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