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때도 느꼈지만 전장이 나눠지면 이야기가 산만해진다.
한쪽씩 확실히 정리해나가는게 필요한듯.
다음편이 기대되는 마지막 결말이 일품.
일본쪽 스포일러로 조금 미래시를 했지만 이런 액션 왕도물은 눈으로 직접 보고 싶다고.
풋풋한 냄새가 나는 어린애들의 모습.
소꿉친구라고 쓰고 썸이라고 읽는 러브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