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는 병사의 것이고 패배는 장군의 것이지. 거기에 불가항력이었다는 말이 들어갈 틈은 없소." - P-1
이럴 거면 고백했을때 끝내는게 나았을지도...
메인 러브코미디가 지나가고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개성으로 밀어붙이는 데 이것도 슬슬 한계인 걸로 보인다.
완결이 얼마 남지 않았다!